[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과 결별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파격 단발머리가 인상적이다.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3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진행된 '아이허트 라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과 결별을 발표한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으며,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이다. 단발로 파격 이미지 변신에 나선 것.
이에 대해 케이티 페리는 "나는 항상 스칼렛 요한슨이나 마일리 사이러스 처럼 되고 싶었다. 여성에 대해 재정의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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