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 왕자, 메건 마크리 커플이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3월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해리 왕자 절친 결혼식에 참석한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한 것.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자메이카의 한 교회에서 진행된 결혼식에 동반 참석했으며, 둘만의 여행도 함께 떠났다.
사진 속 메간 마크리는 아름다운 꽃장식이 그려진 드레스를, 해리 왕자는 파란색 수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해리 왕자와 교제 중인 메건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여배우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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