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토커가 경찰에 체포됐다.

3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를 3개월동안 스토킹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모하메드 자파르라는 이 남성은 지난 12월부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스토킹하며 무단 침입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살고 있는 건물과 옥상 등지에 무단 침입했으며, 초인종을 45번이나 눌러 스타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또 60번이나 전화를 걸기도 했다.

현지 경찰은 그를 구속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동안 수차례 다른 스토커에게도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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