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이 음주운전 뺑소니로 감방에 가게 됐다.
3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 웨스턴 케이지가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는다"고 보도했다.
웨스턴 케이지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 여자친구 크리스티나 풀튼 사이에서 태어난 케이지의 장남이며 현재 락가수로 활동 중이다.
앞서 웨스턴은 미국 산 페르난도 밸리에서 음주 후 접촉 사고를 낸 후 경찰이 오자 달아났다. 결국 웨스턴은 나무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고 검거됐다.
이후 현지 검찰은 사고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매우 높았다며 징역 1년형을 구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웨스턴은 2011년 아내 폭행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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