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결혼할 예정이다.
3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13세 연하의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와 곧 결혼할 예정이며,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외신은 측근 발언을 인용 "캐리는 재벌 제임스 패커와 불과 몇달 전 헤어졌지만, 다른 남자와 이미 결혼할 준비를 마쳤다"며 "브라이언 다나카가 너무 매력적이라 푹 빠졌다. 하루빨리 가정을 꾸리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 함께 있어야만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다나카는 머라이어 캐리의 13세 연하 백업 댄서로, 캐리와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 인물이다. 특히 두 사람은 캐리가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다른 매체 가십캅은 "결혼설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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