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품절녀가 됐다. 10세 연상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했다.

3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마침내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했다. 결혼 반지를 인증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토마스 사도스키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내 아내"라고 부른 뒤 웨딩반지를 자랑했다.

이어 "우리는 둘만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했다. 위대하고 완벽한 하루였다, 아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애완견 핀이 증인이 되어 줬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도스키는 "아만다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성이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췄고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또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현재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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