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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금발이 너무해3' 출연 의사를 밝혔다. 여성 대통령을 원한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금발이 너무해3'를 찍었으며 좋겠다"며 "15년이 지난 지금, 그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금발이 너무해'의 엘리 우드는 대통령 또는 캠페인 매니저가 될 수도 있다. 심지어 백악관에서 일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진행자는 "엘리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리즈는 "그녀는 무엇이들 될 수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지금 시기가 '금발이 너무해3'가 나올 적기인 것 같다. 세상 여성들은 그런 종류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필요로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2001년 '금발이 너무해'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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