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가 연하 모델과 당당하게 데이트를 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2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LA패션위크에서 12세 연하 남친 샘 아스하리와 공개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브리트니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교제를 시작했다.
이날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패션쇼를 관람하며 즐겁게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인증샷을 찍으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올해 23세의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