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홀트가 새 사랑을 찾았다. 플레이보이 모델과 데이트 중이다.
3월 2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는 최근 금발 모델 브라이아나 홀리와 열애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몇 개월간 사랑을 키웠으며, 최근에는 LA에서 자주 등산 등을 하며 데이트를 하고 있다. 홀리가 니콜라스 홀트를 보기위해 영국을 직접 찾은 적도 있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정말 사랑스러워 보였다. 공연과 영화를 함께 보며 소소하게 데이트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홀리는 과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로디 제너와도 사귄 적이 있는 24세의 금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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