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패리스 힐튼이 연하의 남친 크리스 질카와 결혼할 계획이다.
3월 2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36)은 최근 5세 연하의 남자친구 배우 크리스 질카(31)와 로맨틱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산책 중 만난 파파라치의 질문에 "크리스 질카는 지금까지 만난 남성 중 유일한 사람"이라며 "나는 전까지 독신주의자였다. 하지만 질카를 만나고 생각이 바뀌었다. 지금 내 행복한 기분을 표현할 수 없다. 미래를 계속 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 질카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 1월부터 힐튼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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