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맷 데이먼이 절친 벤 애플렉과 조지 클루니를 언급했다. 아빠로서 평가를 내렸다.

3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맷 데이먼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시네마콘에 참석, 두 사람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맷 데이먼은 우선 그의 오랜 친구 벤 애플렉에 대해 "애플렉은 지금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있어 매우 행복하다"며 "제니퍼 가너가 현재 촬영 차 2주간 애틀란타에 가 있다. 애플렉은 엄마처럼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벤 애플렉은 최근 2년전 이혼했던 제니퍼 가너와 재결합,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어 곧 아빠가 되는 조지 클루니에 대해서는 "아빠가 될 준비로 매우 바쁘다. 조지 클루니가 비록 육아애 서투를지라도, 그의 아내 아말이 현명하니 잘 준비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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