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레미 레너가 '미션 임파서블6'에서 하차했다.
3월 30일(한국시간) '미션 임파서블6' 크리스 맥쿼리 감독은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시네마콘에 참석해 주요 배역을 공개했다.
이날 감독은 톰 크루즈와 레베카 퍼거슨, 사이몬 페그, 알렉 볼드윈, 션 해리스를 주요 배역이라고 소개한 후 헨리 카빌과 바네사 커비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말했다. 제레미 레너는 호명되지 않았다.
앞서 다른 외신도 제레미 레너가 '앤트맨과 와스프' 촬영으로 '미션6'에서 빠진다고 보도한 바 있다. 스케줄을 맞추지 못했다는 이유다.
한편 제레미 레너는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윌리엄 브렌트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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