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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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버피와 뱀파이어' 20주년을 맞아 사라 미셸 겔러 등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3월 30일(한국시간) 영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뱀파이어 해결사(버피와 뱀파이어)' 20주년을 맞아 그때의 배우들이 다시 모인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주인공 사라 미셸 겔러는 물론 앨리슨 해니건, 에마 커필드, 앤소니 스튜어트 헤드 등이 화보 촬영에 임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훈훈한 배우들의 우정이 흐뭇하다.

한편 '뱀파이어 해결사'는 흡혈귀를 퇴치하는 능력을 지닌 퇴마사 버피(사라 미셸 갤러 분)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997년 방송을 시작, 2003년까지 방영됐으며, 모두 7개의 시즌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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