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1)는 최근 헬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는 암과 싸우다 돌아가신 자랑스러운 분이다. 그녀는 결코 자신을 망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아버지 존 보이트가 우리를 떠난 후 우리 남매를 홀로 키우셨다.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졸리의 어머니 마르셀린 버트란트 역시 배우다. 그녀는 '라스 베이거스의 도박사들', '트러델', '사랑도박' 등에 출연했다.
마르셀린 버트란트는 유방암과 난소암으로 2007년 56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졸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유방과 난소 절제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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