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이혼한 스칼렛 요한슨이 다시 연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지금은 딸이 있기 때문에 육아에 집중할 생각이다. 내 딸은 절대로 언론에 노출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바쁘지만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연애도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진행자가 현재 가장 섹시한 남성이 누구냐고 묻는 질문에 스칼렛 요한슨은 "고든 램지 같은 유명 셰프가 섹시하다"고 답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달 저널리스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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