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헴스워스는 근육질 '토르'의 몸을 만들기 위해 하루 6끼의 식사를 했다.

3월 2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리스 헴스워스의 트레이너가 그의 근육질 몸을 만든 비결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역할을 위해 하루 6끼를 먹었으며, 모두 3500칼로리를 보충했다.

이 트레이너는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라그나로크'가 민소매 의상이라는 것을 안 후 3개월 격렬하게 운동했다. 하루 3500칼로리를 먹었다"고 말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팔과 어깨운동을 통해 집중적으로 이 부분을 만들었으며, 식사은 오로지 단백질과 채소로만 구성했다.

한편 '토르: 라그나로크'는‘플래닛 헐크’의 설정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토르가 아스가르드에서 추방당한 후 검투사들의 행성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검투사 챔피언으로 변한 헐크를 만나는 이야기다. 2017년 1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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