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리즐리
앤드류 리즐리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故) 조지 마이클의 장례식이 3개월만 엄수됐다.

3월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고 조지마이클의 장례식이 영국 런던에 있는 한 장례식에서 엄수됐다"며 "지난해 12월 25일 세상을 떠난 후 약 3개월 만이다"고 보도했다.

고인의 장례식에는 가족과 함께 왬의 앤드류 리즐리 그 시절 백댄서를 맡았던 셜리 켐프, 조지 마이클의 과거 동성 연인 케니 고스. 사망 직전 동성연인 페디 파와즈 등이 장례식에 참석했다.

장례식에는 고 조지 마이클의 팬들을 초대되지 않았으며, 가족 친구 등 오직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유족은 성명을 내고 "조지 마이클의 장례식이 소규모로 열렸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며 "전세계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발표했다.

한편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 조지 마이클은 지난해 12월 25일 영국 옥스퍼드셔 자택에서 5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사인은 약물 중독에 의한 심장마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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