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물랑루즈' 니콜 키드먼과 이완 맥그리거가 16년마에 깜짝 재회했다.
4월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49)과 이완 맥그리거(46)는 2001년 개봉한 '물랑 루즈' 이후 16년 만에 동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니콜 키드먼은 삭발한 이완 맥그리러를 뒤에어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16년만의 재회에도 훈훈한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물랑루즈'는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의 물랑루즈를 무대로, 신분 상승과 성공을 꿈꾸는 아름다운 뮤지컬 가수와 그녀에게 매혹된 젊은 시인과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음악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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