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초신성 윤학이 일본 뮤지컬 '렌트'에 출연한다.

6일 일본 매체 산스포는 초신성 윤학의 뮤지컬 출연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뮤지컬 'RENT(렌트)'에는 윤학과 더불어 인기 남성 듀오 CHEMISTRY 멤버 도오친 요시쿠니가 함께 출연한다.

뮤지컬 '렌트'는 2년만에 무대로 돌아왔다. 초연에 이어 재연에서도 로저 역을 맡은 도오친 요시쿠니는 "음악을 하고 있어 메인 보컬 역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다행인 부분도 있지만, 그보다 작품의 의미를 생각하고 연기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도오친 요시쿠니와 로저 역에 더블 캐스팅 된 윤학은 "2년 전과 다른 로저를 보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선언하며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렌트'는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찾는 젊은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윤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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