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 촬영 현장이 첫 포착 됐다.
4월 8일(한국시간) 미국 외신은 "톰 크루즈가 프랑스 파리에서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을 시작했다"고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헬리콥터 신을 촬영했다.
파리 경찰은 시민에게 "톰 크루즈의 '미션6' 헬기 촬영 신이 예정돼 있으나 당황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약 35일간 파리에서 촬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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