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승재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고지용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들 승재의 짧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의 승재는 어린이용 양치 애니메이션을 보며 스스로 이를 닦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칫솔이 잡기 어려운 듯 고군분투하는 승재는 틈틈이 애니메이션에 눈을 두며 착실하게 이를 닦아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승재의 엄마 허양임은 혼자 이를 닦는 승재에게 "어우 잘해"라며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승재는 "악어다"라며 잠깐 딴짓을 하기도 했지만 윗니 아랫니를 착실히 닦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지용-승재 부자는 일요일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고지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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