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 결혼할 계획이다.

4월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따르면 배우 엠버 허드(31)의 아버지는 그녀가 엘론 머스크(46)와 결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앰버와 엘론은 서로에 대해 매우 진지하다. 그녀는 기꺼이 결혼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앰버 허드는 조니 뎁과 이혼한 후 6개월 만에 엘론 머스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같은 도시에 있을 때마다 수시로 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시간이 날때마다 만나서 함께 한다"고 말했다.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의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이사인 억만장자다. 엘론 머스크의 재산은 137억 달러(약 16조원)로 추산된다. 또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이라는 소문도 있다.

한편 엠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해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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