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타트렉' 크리스 파인과 소피아 부텔라가 핑크빛 로맨스를 타고 있다.
4월 1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스타트렉' 커플이 탄생했다. 크리스 파인과 소피아 부텔라가 데이트를 하며 달달하게 연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데이트를 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다른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며 "공연 내내 손을 잡고 스킨십을 했다. 사랑스러운 커플이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파인은 소피아 부텔라의 허리를 안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다.
한편 두 사람은 과거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좋은 친구일뿐이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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