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가 자녀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최근 전처 졸리가 양육하고 있는 여섯 자녀를 본인의 집으로 데려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한 측근은 "아이들은 2주 전 피트의 자택을 방문했다"며 "피트와 자녀들 모두 무척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외신은 또 여섯 자녀들이 피트의 집을 방문한 것은 꽤 오래 전부터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장남 매덕스와 불화를 겪었던 피트는 이번 방문으로 관계에 진전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지난해 이혼했다. 졸리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모두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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