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미국 마리끌레르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한 향수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사진이 바로 그 것이다.
졸리는 "연기와 자선 활동,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은 오랫동안 내가 염원한 일이었다"며 "배우가 된다는 것은 큰 기쁨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공헌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매덕스 졸리-피트 재단을 13년 전 만들어 캄보디아 및 에티오피아, 나미비아의 불우한 아이들의 교육 및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공동체와 미래를 함께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졸리는 최근 브래드 피트와 이혼하면서 재산 분할 중이다. 프랑스에 있는 고성을 약 681억원에 매각했으며, 뉴얼리언스에 있는 별장, 뉴욕의 아파트 등을 분할 준비 중이다. 이혼 직전 두 사람의 공동 재산은 약 5600억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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