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유미가 연우진과 훈훈 의리샷을 찍었다.
배우 정유미는 4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지다! 의리있다!! 허세 매력 풍기며 아메리카노 사들구 #에펨데이트 찾아온 내친구. 고마워 #7일의왕비, 커밍쑤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전날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절친 연우진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의리가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두 사람은 2014년 개봉한 영화 ‘터널 3D’로 인연을 맺었고, 현재까지 절친으로 우정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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