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파리 테러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무사하다.
4월 2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최근 '미션 임파서블6' 촬영 차 파리에 머물고 있다.
앞선 21일,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서 경찰과 총을 든 테러 용의자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1명과 용의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테러 현장에서 불과 차로 4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미션' 측은 "배우와 스태프들은 모두 무사하다. 촬영 일정에도 지장을 받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에는 주인공 톰 크루즈를 포함, 헨리 카빌과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바네사 커비 등이 출연한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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