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일 스틸, 포스터
엑스파일 스틸,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엑스파일' 새 시리즈가 방영된다.

4월 23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폭스가 '엑스파일' 시즌 11을 공식 발표했다. 멀더와 스컬리가 돌아온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시즌 11은 올해 9월께 방영될 예정이며, 모두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물론 데이비드 듀브코니와 질리안 앤더슨 역시 컴백한다.

이날 데이비드 매든 폭스 회장은 “'엑스파일'은 상징적인 캐릭터, 풍부한 스토리텔링, 대담한 제작자 등은 훌륭한 TV쇼의 특징이다. 전 세계 팬 수백만명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3년 첫 방송을 시작한 FOX TV 드라마 'X파일'에서 FBI 요원 폭스 멀더(데이비드 듀코브니)와 데이나 스컬리(질리안 앤더슨)로 만난 두 사람은 10여 년간 전세계인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