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닉 캐논이 전처 머라이어 캐리와의 재결합을 부인했다.
4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닉 캐논은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머라이어 캐리와 재결합은 없다"고 말했다.
닉 캐논과 머라이어 캐리는 그녀가 연하남친과 헤어진 후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훈훈한 가족 사진까지 등장하면서 재결합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는 화려하고, 또 놀라운 여자다. 하지만 그녀와 재결합은 없다"며 "우리는 서로를 부모로서 존중한다.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