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시애라가 딸을 출산했다.

4월 29일(한국시간) 시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시애라는 "우리 시네아 프린세스 윌슨. 아무리 큰 파도가 오더라도 엄마가 지켜줄게.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라고 적었다.

이어 "4월 28일 오후 7시 3분. 3.1kg"이라고 출생시간과 몸무게를 덧붙였다.

한편 시애라는 지난 2016년 NFL 미식축구 스타 러셀 윌슨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뒀다. 이번 출산은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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