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폴워커 딸 메도우 워커가 모델로 정식 데뷔했다.
최근 미국 굿하우스키핑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故 폴 워커의 딸 메도우 워커 근황을 공개했다.
메도우 워커는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불과 14세였다. 이후 그녀는 아버지의 이름을 딴 '폴 워커 환경 재단'을 만들었다.
현재 18세가 된 메도우 워커는 아버지를 닮은 깊은 눈매를 선보이며 패션의 중심 뉴욕에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폴 워커는 지난 2013년 11월 30일 전직 카레이서 출신인 로저 로다스가 운전한 포르쉐 카레라 GT에 탑승했다가 해당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시 폴 워커는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을 촬영하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팬들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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