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랜트
스크린 랜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샤를리즈 테론과 빈 디젤의 콘셉트 아트가 공개됐다.

5월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랜트는 영화에서 강렬한 악당 사이퍼 역을 맡은 샤를리즈 테론과 빈 디젤의 콘셉트 아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첨단 테러 전문가 사이퍼로 냉철하면서 지능적인 테러범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공개된 콘셉트 아트 속에서도 그런 샤를리즈 테론의 냉혹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한편 사이퍼는 시리즈의 상징이자 최강의 리더 도미닉을 대규모 테러에 가담케 해 팀의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첨단 시스템을 이용해 도심 속 수 천대의 차를 원격 조정하여 도미닉의 팀을 공격하는 등 시리즈의 근간을 뒤흔들 만한 역대급 긴장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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