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가 ‘아메리칸 아이돌’ 리부트 심사위원으로 확정됐다.
5월 1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케이티 페리가 ‘아메리칸 아이돌’ 리부트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케이티 페리는 성명을 내고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이 돼서 영광스럽고 흥분된다. 참가자들의 놀라운 재능과 꿈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었고, 젊은 원석을 캐내는 것을 좋아한다. 성실히 심사하고 지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메리칸 아이돌’미국의 간판 오디션 프로그램. 14년 동안 방영됐으나 지난해 4월 막을 내렸다. 아담 램버트, 켈리 클락스, 캐리 언더우드, 제니퍼 허드슨 등 가수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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