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남친은 엠마 스톤이 소개시켜줬다.

5월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으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1세 연하의 배우 남친 조 알윈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엠마 스톤은 절친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과거 함께 영화를 촬영한 조 알윈을 소개 시켜 줬다.

두 사람은 소개팅 직후 교제를 시작하게 됐고, 몇 개월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 두 사람은 변장을 하고 시내 데이트를 했으며, 동거 중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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