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새 사랑을 찾았다. 영국 배우 조 알윈과 열애 중이다.

5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테일러 스위프트(27)가 1세 연하의 배우 조 알윈(26)과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변장을 한 상태였다.

이어 "두 사람은 노스 런던에 집을 임대, 함께 동거 중이다"고 덧붙였다.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 후 곧바로 톰 히들스턴과 교제해 논란이 됐다. 하지만 톰 히들스턴과도 4개월만 지난해 9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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