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미국 'SNL'에 출연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부통령 러닝메이트는 톰 행크스다.
5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드웨인 존슨이 'SNL'에 출연해 2020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농담일지 진담일지, 사실은 본인만 안다.
드웨인 존슨은 "내 부통령 러닝메이트는 'SNL'에 나와 같은 5번이나 출연한 톰 행크스다. 그는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앞서 드웨인 존은 GQ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실제로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지미 펄론이 진행하는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론’에 출연해 “2020년 대선에 출마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리더십을 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큐멘터리 감독 마이클 무어는 드웨인 존슨이 2020년 대선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야한다고 공개 지지 선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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