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리아나 그란데가 공연 중 폭탄테러로 희생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5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망가졌어요. 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정말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라고 심경을 적었다.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영국 맨체스터 콘서트 중 폭발 사고가 일어나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부상당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현재 이상없이 무사한 상태이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현지 경찰은 최고 19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자 발생했다며, 그 지역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했다.

또 아리아나 측 관계자는 "우리는 무슨 일이 발생했는 지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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