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이 결혼보도에 발끈했다. 명백한 오보라는 입장이다.
5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은 "엠마 왓슨이 자신의 결혼 보도를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외신은 엠마 왓슨이 현재 교제 중인 10세 연상의 남자친구 윌리엄 맥 나이트와 올 여름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엠마 왓슨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소식은 루머일뿐"이라며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 2015년부터 윌리엄 맥 나이트와 열애 중이다. 윌리엄 맥 나이트는 미국 명문 프리스턴대 출신 사업가로, 현재 유명한 소프트웨어 회사의 매니저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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