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로버트 패틴슨이 여자친구 FKA 트위그스와 함께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5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굿 타임'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인 가수 FKA 트위그스가 참석, 패틴슨을 내조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이별한 후 트위그스와 교제 중이다. 그와 트위그스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초고속 약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최근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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