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숙 기자] 축구스타 호날후가 여유를 즐겼다.

31일 호날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는 소파 위에 편안하게 다리를 쭉 펴고 앉아 책을 손에 들고 있다. 호날두는 테이블에 따뜻한 차 한 잔을 두고 독서를 하며 일상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호날두는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탄탄함이 느껴지는 근육질 몸매로 상남자 매력을 마구 발산하고 있다.

특히 호날두는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해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인증하고 있으며 보는 이들에게도 조용하고 평온한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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