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13세 연하 남친과 재결합했다. 결별 한달 만이다.

5월 3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과 그의 13세 연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는 최근 둘만의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상 재결합을 인정한 셈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인스타그램에 "정말 행복한 경험을 했다"는 글과 함께 남친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교제 5개월만인 지난 4월 다나카와 결별했다. 두 사람은 캐리가 호주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교제 중이던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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