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MBC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밴드 HONNE가 찾아온다.

6월 2일 MBC라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7.6.2 금요일 배캠예고입니다. 지난 주말 서재페에서 이틀연속 공연하고, 다음날 배캠에 출연해준 의리의 밴드 혼네(HONNE)와 3,4부 함께합니다. 제임스(James Hatcher) & 앤디(Andy Clutterbuck)는 한국 팬들이 지어준 이름도 있다고해요. 제민이와 영진이~~ 귀엽죠? 그리고 HONNE의 라이브는 생방청취자들의 특권인거 알고계시죠? 다시듣기로는 들을 수 없는 REAL 라이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밴드 HONNE의 멤버 제임스와 앤디가 배철수를 중심으로 미소를 지으며 서있다. 밴드 HONNE는 영국 출신의 일렉트로닉 듀오로 지난 4월 8일 음원 'Warm On A Cold Night(Remix)'로 팬들을 찾았다. 또한, 지난 5월 27일~28일 열린 서울재즈페스티벌에도 참가하였다.

한편, HONNE는 오는 6월 3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KBS-2TV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더불어 HONNE가 출연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MBC FM4U 91.MHz에서 이날 오후 6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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