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불윤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6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의 교제를 보도하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 중 식사를 가진 것 등은 사실이지만 교제 사실은 전혀 없다. 죄송하다"고 직접 부인했다.
이어 "저의 프라이버시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니 놀랐다"며 "오해를 초래한 행동이었다. 그리고 나의 일은 좋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현재 신작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끄럽게 만들어서 거듭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닛칸 스포츠는 신카이 마코토(44) 감독이 30대 초반의 미인 편집자와 불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자닌해 봄 지인을 통해 이 미인 편집자와 만났고, '너의 이름은'이 대히트를 친 이후인 지난해 가을 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신카이 감독의 불륜 소식에 일본은 큰 충격에 빠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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