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카메론 디아즈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44)는 최근 한 행사에 참석해 연기 및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카메론 디아즈는 록밴드 굿 샬록의 벤지 메이든과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가 됐다. 벤지 메이든은 디아즈 보다 6세 연하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남편은 뚜렷한 차이가 있다"며 "지금의 남편은 내 인생의 파트너이자 내 모든 것이다.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난 운이 좋은 여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남편을 보면 너무 사랑스럽다. 그를 만나기 위해 42세까지 결혼을 안 한것 같다"고 덧붙엿다.

그러면서 카메론 디아즈는 연기 생활도 언급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연극 이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디아즈는 "현재 연기 생활을 쉬면서 온전한 나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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