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도 감독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일간지에 불륜 보도가 실렸다.
6월 13일 닛칸 스포츠에 따르면 신카이 마코토(44) 감독은 30대 초반의 미인 편집자와 불륜 교제 중이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자닌해 봄 지인을 통해 이 미인 편집자와 만났고, '너의 이름은'이 대히트를 친 이후인 지난해 가을 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신카이 마코토 본인은 불륜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하지만 히트 감독의 불륜 소식에 일본은 큰 충격에 빠진 상태다.
한편 한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올해 2월 내한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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