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데미 무어가 여전한 몸매를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55)는 6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러프 나이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데미 무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러프 나이트'는 다섯 명의 친구가 마이애미 비치 하우스를 빌려 처녀 파티를 하다 스트리퍼 남자가 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9금 코미디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데미 무어, 질리안 벨, 케이트 맥키넌, 일래너 글레이저 등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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