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파리 패션쇼 대세는 걸크러쉬다. 여배우들이 삭발을 한 채 패션쇼에 참석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7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7-18 오뛰꾸뛰르 패션쇼에 참석했다.
최근 영화 촬영을 위해 삭발을 감행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시선을 강탈하는 강렬한 걸 크러쉬로 여성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로 익숙한 모델 출신 배우 카라 델레바인도 삭발 패션을 선보였다.
군복을 연상케하는 의상을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장식한 카라 델레바인은 크리스틴 못지 않은 걸크러쉬로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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