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걸스데이가 데뷔 7주년을 맞아 자축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7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GirlsDay!"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Girl`s Day Party #1으로 데뷔, 이날 7주년을 맞이했다.
공개된 사진은 걸스데이의 활동 당시 완전체 사진, 소진과 민아, 유라, 혜리는 앙증맞은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완전체 활동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이날 민아 역시 사진을 게재하며 "Happy birthday girlsday"라고 자축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6시, 7주년 기념 V앱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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