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론 스톤이 마돈나의 비난에도 용서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7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팝스타 마돈나가 1990년에대 작성한 손편지가 경매에 올랐다.
마돈나는 이 편지에서 "휘트니 휴스턴은 내가 갖길 원했던 음악 재능을, 샤론 스톤은 결코 가질수 없는 영화 경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끔찍하게도 평범한데 말이다"고 적었다.
이에 대해 샤론 스톤은 최근 SNS를 통해 "친애하는 마돈나에게, 나는 항상 당신의 친구이며, 당신같은 록스타가 되길 바랐다. 평범한 사람들의 강점은 스스로 평범하다는 걸 안다는 점이다. 마돈나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당신을 존경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대인배다운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마돈나와 샤론 스톤은 과거 에이즈 퇴치 행사에 함께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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