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홀랜드와 젠다야 양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7월 14일(한국시간) '스파이더맨 홈커밍' 젠다야는 트위터를 통해 "톰 홀랜드와 함께 휴가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목은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는 부분이야. 그리고 지난 몇년간 휴가를 떠난 적이 없어. 너는 어때 톰 홀랜드?"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톰 홀랜드 역시 트위터를 통해 "월드 투어 횟수를 포함해서?라며 재치있게 답하며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앞서 연예매체 피플은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맨이 열애 중"이라며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촬영하며 연인관계로 발전, 비밀스럽게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두 주연배우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 조기 진화했다.

한편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피터 파커를, 젠다야는 미셸 역을 각각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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